5월15일, Valley of Fire(불의 계곡)~'Zion 국립공원'
8시 30분경에 Valley of Fire(불의 계곡)의 Atlatl Rock Campground 캠프장을 출발하여
'Zion 국립공원'으로 가는 일정

'Zion 국립공원'에서 캐년 투어(The Narrows trail)를 하는데 물이 가슴팍 정도 온다고 하여 카메라를 가져가야 하나,
냅두고 가야하나, 가지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큰 비닐 봉투를 달라고 해서 가져 가면 굿일듯~~ 고민 해결..
10시에 메스키트(Mesquite)市에 도착하여 월마트에서 장보고 자이언국립공원으로 간다고.
근처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 시키고 14$로 이심(e-Sim)을 다시 구매해서 인터넷 연결시도, 그런데 잘 안됨 에고~~
내가 뭔가 잘 모르는 그 무엇이 있다, 에고 아까운 돈만 버렸다..

'Zion 국립공원'으로 출발
잠시후에 '애리조나'주로 진입 기름값이 갑자기 싸졌다고 한다~~
11시반(유타주시간으로 12시반)에 '유타주'의 세인트조지(St. George) 시내로 들어선다
근처 코스트코에서 피자로 점심을 먹는단다 ~~ㅠㅠ
몰몬교도들의 성지라는 유타주~~
코스트코에서 피자 한판중에 2쪽으로 점심 때우고 캠핑장으로 간다 약 1시간~~



그리고 차를 타고 열심히 달린다.
경치는 시시각각으로 놀랄만한 경치를 보여주며 바뀐다.




Zion National Park는 미국 유타주 남서부에 있는 대표적인 국립공원으로, 거대한 붉은 사암 절벽과 깊은 협곡, 아름다운 하이킹 코스로 유명합니다. 연간 수백만 명이 방문하는 미국의 인기 국립공원 중 하나입니다.
주요 볼거리
- Zion Canyon: 공원의 중심 협곡으로 수직 절벽이 인상적입니다.
- Angels Landing: 세계적으로 유명한 하이킹 코스. 마지막 구간은 매우 가파르고 난도가 높습니다.
- The Narrows: 강물 속을 걸으며 협곡을 탐험하는 독특한 트레킹 코스입니다.
- Emerald Pools: 비교적 쉬운 하이킹으로 폭포와 연못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 Canyon Overlook Trail: 짧은 거리로 멋진 전망을 즐길 수 있는 인기 코스입니다.(AI 제공)
Valley of Fire와 함께 여행하기
많은 여행객이 Valley of Fire State Park와 Zion을 같은 일정으로 묶어 방문합니다.
두 곳 모두 붉은 사암 지형이 아름답지만:
- Valley of Fire: 기암괴석과 드라이브 코스 중심
- Zion: 협곡 풍경과 하이킹 중심
라스베이거스 기준으로 2~3일 일정이라면 두 곳을 함께 둘러보기에 좋습니다. (AI 제공)
3시경 '신들의 정원'이라는 별명이 붙은 자이언 국립공원 캠핑장(D -25호)에 짐 풀고, 텐트 치고,
인근의 셔틀버스 타는 곳으로 가서 버스를 타고 종점에서 내려 '계곡(The Narrows trail)트레킹'을 한다.


The Narrows Trail은 Zion National Park의 대표 하이킹 코스로, 협곡 바닥을 흐르는 Virgin River를 따라 물속을 걸어 들어가는 독특한 트레일입니다. 양쪽 절벽이 수백 미터 높이로 솟아 있어 "수로 속 협곡 탐험"이라는 느낌을 줍니다.
코스 종류
1. Bottom-Up (가장 인기)
- 출발: Temple of Sinawava
- 거리: 왕복 약 6~16km (원하는 만큼 진행 후 되돌아옴)
- 허가: 불필요
- 대부분의 방문객이 선택
2. Top-Down
- 출발: Chamberlain Ranch
- 거리: 약 26km
- 보통 1일 또는 2일
- 사전 허가 필수
- 경험 많은 하이커 대상
난이도
- 기술적으로 매우 어렵지는 않지만, 물속을 걸어야 하므로 체력 소모가 큽니다.
- 강바닥의 둥근 돌 때문에 균형 잡기가 쉽지 않습니다.
- 수심은 계절과 수량에 따라 발목~허리 높이까지 달라질 수 있습니다. (AI 제공)
양옆으로 대단한 바위가 가득하고 그 좁은 사이로 흐르는 계곡을 걸어 올라가는 것~~
처음 보는경치가 경이롭다.
깊은 곳은 허리춤 까지 차오르는 계곡을 걸어서 거슬러 올라가는 트레킹~
감탄만 연발하다 내려오다가 방심하여 잠시 물에 빠졌으나 카메라는 무사~~















그리고 멋지고 많은 봉우리들의 사진을 담느라 정신이 없다.
어느 하나 허투루 볼게 없다.






잘 보고, 잘 찍고 7시경 캠프장으로 돌아와 쉬다가 일몰 즈음에 근처 언덕으로 올라가 멋진 산을 찍고,
멕시코 스타일의 전병으로 와인과 함께 저녁
그리고 근처 샤워장에서 씻고 잠..
11시경에 텐트로 돌아와 누웠는데 텐트 지붕 위 모기장으로 북두칠성의 7개 별이 내 눈에 들어온다.
이 나이 되도록 이런 광경은 처음이고 아마도 더 이상 없을 듯 싶다..
그래도 자야지...^^
내일은 놀라운 경치를 자랑한다는 브라이스캐년으로 가고
그곳에서 2박을 한단다.
가면 갈수록 놀라운 경치가 계속 된다는데 기대만발이다.
5월16일 토요일, Zion 국립공원-->Bryce 국립공원
오늘도 5시반에 일어나 강소장과 언덕위에 올라 일출 즈음에 붉은 기운을 받은 산 사진 찍는다.
공기가 깨끗해서 깔끔 그 자체이다.
다만 시간이 아쉽다.







7시경에 내려와 식빵으로 아침 먹고 8시반에 Bryce 국립공원을 향하여 출발~






BRYCE캐년 국립공원 가기전에 보너스로 Sand Caves를 잠시 들러 느끼고..^^
Sand Caves는 Zion 국립공원 동쪽 입구에서 차로 약 20~30분 거리에 있는 숨은 명소입니다. 엄밀히 말하면 자연 동굴이 아니라 1970년대 유리 제조용 모래를 채굴하기 위해 만들어진 인공 동굴입니다.
동굴 내부에서는 자연광이 구멍 사이로 들어와 부드러운 그림자를 만든다.
이러한 빛의 대비 덕분에 사진 애호가와 인플루언서에게 인기가 높다.
라스베이거스 → Valley of Fire State Park → Zion National Park → Sand Caves → Bryce Canyon National Park 순으로 여행하는 경우, 이동 동선상 자연스럽게 들를 수 있는 좋은 중간 정차지입니다.(AI 제공)




BRYCE 캐년을 향하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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