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선택한 곳은 팡아만에 있는 제임스본드섬으로, 미얀마에 있을 때 '마이리얼트립'으로 7명 예약을 마쳤다.
그리고 푸켓에 도착한 어제, 곧 바로 (여왕벌님이)피피섬을 예약하여 이날 아침에 간다..
윗 지도에서 파란색 1번 : 푸켓 국제공항
파란색 2번 : NH 리조트
파란색 3번 : 푸켓 올드 타운
빨간색 1번 : 피피섬
빨간색 2번 : 카이나이(Khai Nai)섬
빨간색 3번 : 팡아만
빨간색 4번 : 빤이섬
7시에 맛난 식사 후, 리조트의 숙소 주변에서 각자 쉬다가 찍다가,
리조트 객실 바로 옆 풍경...리조트 단지 내 풍경..
9시 30분 로비에서 오랜시간 셔틀버스(봉고) 타고, 먼곳에 있는 곳으로 가서, 교육 후 배 타고 피피섬으로
배 타는 곳 까지 꽤나 먼 곳으로 간다..
이런저런 교육과 선전(프로그램 파는~~)후 11시에 배에 타고 바로 출발~ 굉장히 빠른 배인데 약 70명 정원인 듯 거의 만석~
요즘은 세계 어디에서나 '마이리얼트립'이 대세인듯.. 두바이도 그랬다. 밖이나 위로 오르지 못하게 한다. 속도가 무쟈게 빠름빠름.
피피레 섬저기가 피피레 섬..구두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쁘다.
피피레섬에서 이런저런 사진도 찍고, 물속에 풍덩하여 수영도 하고 잠시 짠맛도 느끼고~~ 롱테일보트 타러 내렸던 사람들 태우고
이제 마야비치가 있는 곳으로 간다.
MAYA 비치 가는 입구...
중간에 MAYA BAY에 들러 멋진 숨은 비치 보고 찍고 배로 가서 다음에는 피피돈섬으로 가서 점심을 준단다 배는 고픈디..
마야비치로 가는 길..
정말로 그림같이 이쁜 곳이다..
1시 50분 넘어서 10분 거리의 피피돈섬으로 간다 2시15분 도착, 그곳에서 점심을 준다네~ 점심을 먹고 3시15분에 배로 돌아 오라는~
점심후에 해변에서 시간 보내기 ~~ 지루하지..
이제 스노쿨링을 하러 간다고 장비를 빌려 준다는데, 아까 점심 먹었던 반대편 해변인데 시간은 40분간 이라는데 난 패스~ 햇살이 넘 따갑다.
잔잔한 바닷물에 그림같은 바위를 보니 편안하다.강아지가 먹이를 보는 모습(나의 뇌피셜~), 먹어야 하나, 참아야 하나, 뱃살이 걱정이란 말이지.스노쿨링하는 사람들이 준 먹이로 많은 열대어들이 몰려온다.
4시7분에 출발 무지개도 반갑다고 얼굴을 보여준다.
멀리 팡아만의 멋진 바위산들이 보인다.무지개팀이 왔다고 무지개가 떴다.
카이나이(Khai Nai)섬에 4시50분 도착.
섬의 크기는 작지만 사람은 디따 많고 예쁜 바위도 있고, 해변에 풍광이 좋은 카페에서 쥬스도 한잔 때리고, 5시40분에 배로 컴백
이 작은 카이나이 섬에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다..멋지게 생긴 바위들..하늘에 구멍이 뚫려서 빛내림이 굿이었다.그 많던 사람들이 다 집으로 간 모양이다.쩌기는 비가 예쁘게 온다.
서비스 차원인지 배 주위에서 30분간을 수영 등등 물놀이를 하도록 도와주고 또 도와준다 붉고 둥그런 태양이 멀리에서 비가 오는 서산으로 빨려 들어간다.
일몰즈음의 구름빛이 이쁘다.멋진 일몰
6시10분에 배는 터미널로 귀환한다고 출발.. 20분정도 소요 예정
그곳에서 다시 셔틀 봉고를 타고 호텔로 데려다 주는데 저녁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묘안을 찾아 또 잔머리 굴려, 결국은 컵라면 몇개 사고, 우유사고 간단식으로 동료 방에 가서 간단 저녁...^^
이런게 다 추억이고 훗날 재밌는 얘깃거리지 뭐..^^
12월 20일
제임스본드 섬이 있는 팡아만을 다녀 오는 일정..
6시반에 일찍 아침을 잘 먹고,
짐은 모두 다 잘 싸서 호텔에 맡기고 7시40분에 우리 무지개팀 7명을 픽업(어제 그 장소, 같은 회사)하여 8시10분에 도착 9시 정도에 배 타고 출발 9시20분에 어제 그 카이나이섬 근처에서 스노쿨링(40분)을 하고 10시에 출발 ~ 그런데 그(카이나이)섬에 들러서 11시에 출발한다고
당연히 내려서 또 이런저런 사진에 중국에서 왔다는 처자들 모델로 찍어주고.
쥬스도 한잔씩 마셔주고.
중국 운남성에서 왔다는 처자..포즈가 굿이다.어제 피피섬 보다는 사람이 적다..
석회 동굴 둘러보고 원숭이도 봐주고 12시20분에 제임스본드 섬으로 출발..
석회 동굴.. 걍 그렇고 그런..
오늘의 하일라이트 제임스본드섬에 도착 사진찍고 1시10분에 컴백.
제임스본드 섬...위성지도..R6마크2에 망원렌즈.오막삼 광각 사진.스마트폰 사진.이 작은 섬 입장료가 성인 300바트(15,000원)
말레이 계통의 이슬람교들이 많이 사는 '빤이 아일랜드'에 내려서 점심 먹고, 모스크에 다녀오고, 학교도 보고, 3시 까지 배로 돌아오라고..
빤이 섬..빤이섬의 학교 건물 창으로 보이는 풍경빤이섬에 있는 이슬람 사원..
3시에 출발 그리고 카누타기 체험 , 바위섬을 한바퀴 도는것 같은 느낌, 난 쉼..
다른 분들이 좋았다고 엄지척을 하니 약간 배 아팠음..^^
멀리서 보는 팡아만의 전경.. 굿이다.
4시에 배 선착장으로 출발(45분 소요)
그리고 5시에 호텔로 고고 5시40분 호텔에 도착하여 바로 그랩택시를 타고 푸켓공항으로 가서, 발권하고 저녁 먹고, 마음만 꽤나 바빴던 하루..
11시1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15분 늦게 출발하였는데도 기장이 뭐가 바쁜지 밟아서 5시간만인 6시25분(한국시간) 도착예정이란다 원래 도착 예정 시간은 7시15분이었다. 원래 비행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때는 순풍을 안고 가기 때문에 더 빠른것은 알지만 이건 넘 빠름.
아침 5시에 탁발을 보고,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찾는 사람(탁발하는 스님)들이 별로 없다. 추워서 그런가?
아님 동안거? 탁발승 찾아 이곳 저곳을 물어물어 찾아 헤맨다. 결국은 쉐다곤파고다로 가기로~ 거기도 없으면 꽝~~ 이라고..
어느쪽 문인지는 모르지만 멀리 쉐다곤파고다의 금빛의 탑이 보이는 곳의 길에 서서... 카메라를 대고 ~~ 탁발하는 비구니(여스님) 몇명 외에는 별로 없었지만 걍 괜찮았던 쉐다곤파고다 아침 풍경..
영국 식민지 시절에 지었겠지... 꽤나 인상 깊었던 건물.. 그믐으로 가는 달이 외롭다.새를 잡아와서 사람들이 이 새를 사서 날려주면, 또 잡아와서 또 팔고, 사서 날려주고(방생)~~~ 뭐 그런거지..비둘기 먹이를 파는 인상파 아주머니...사람들이 새 먹이를 사서 뿌릴때만 바라본다..이른 새벽에 탁발을 다니는 비구니들..곳곳에 절이 무쟈게 많다..보무도 당당히 걸어가는 스님들...마지막으로 한번 더 찍고..
호텔로 돌아와
아침식사후 2시간 짜리 순환열차 타러 중앙역으로 갔다. 2량으로 출발한 열차는 중간즈음에 3량으로 늘어났다. 열차내의 풍경을 찍고 싶었으나 그건 금지라나~ 열차 밖의 풍경만 찍으라니 별로이다.
예전에 이 열차를 탔던 사람들이 이 열차의 매력을 많이 얘기하고 세계테마기행에서도 나와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군사정권이 많은 제약을 하여 사진 찍기가 영~~~ 겁난다. 시골의 한적한 곳이나 시내의 빈민가를 달리는 서민의 열차이고 없는 자의 교통수단으로 좋을 듯 한데..
요금은 1,000짯이란다.
순환열차를 타고 내리는 중앙역..
열차내에서 점심도 간단도시락으로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고, 메추리알과 튀김 땅콩을 파는 행상도 있고 기차밖 풍경은 열악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사람 사는 정이 넘친다.
제법 큰 어느 열차역의 풍경. 열차가 많이 낡았다.기찻길 옆 아파트.. 아기는 잘도 잔다고..기차의 소음과 매연에는 상관없이 잘 드시는 분들..기찻길 옆 오두막, 그래도 사람들의 얼굴에 수심은 없어 보인다..객실 안 풍경..
깐도지 호수 주변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롯데호텔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태국입국신고서 작성하다보니 시간이 넘 걸려 커피맛도 모르고 타인의 도움으로 완성. 얘네들(태국 공항)은 정작 입국시 보지도 않으면서 왜 그러는지..
그리고 유람선으로 이동하여 " 5시~7시 선셋 유람선 & 저녁"을 하러 고고.
선상뷔페1인당 5만짯(외국인)이라는데 분위기만 좋다. 5시에 배가 움직인다.
저 배를 타고 2시간 짜리 선셋크루즈..노을의 색이 다가온다.새우깡은 아닌데도 갈매기들이 열심히 따라온다..항구에 있는 파고다.. 역시 금빛이다.멀리 현수교가 굿이다..오늘 저녁 고기를 많이 잡아야 막내 딸 생일 선물을 사 줄텐데..일몰은 굿이었으나 나머지가 별로다.헛헛하다.
내일은 호텔에서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양곤공항에서 아침 6시 뱅기타고 푸켓으로 간다네~
12월 18일
밤에 뒤척이다가 3시반 로비에서 간단도시락 받고, 새벽 4시에 공항으로 6시10분 쓩~ 8시반 푸켓 도착.
마침 왼쪽 창가에 앉아서 본 일출의 모습..구름도 짱이었다.푸켓 가까이에서 본 모습..
태국에 도착 했으니 시간을 30분을 앞 당기고 입국신고하고 그랩택시를 타려는데 김진호 위원장이 8명이 타는 승합차를 1100바트에 합의하고 호텔로 고고, 편하다 10시40분에 푸켓의 동쪽 바닷가 'NH Boat Lagoon Phuket Resort'에 도착.
12시경에
이번 팀 15명중 남은 7명(무지개팀)이 그랩을 타고 올드타운의 유명한 ONE CHUN 이라는 식당에 12시20분 도착 이곳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계속 미쉐린에 별한개를 획득한 유명한 식당이라서 웨이팅 중~~
올드타운에 있는 불교사원.. 이곳 푸켓은 이슬람 신자가 더 많은 듯하다.ONE CHUN 이라는 식당2019년부터 2025년 까지 계속 '미쉐린 1' 에 등극한 유명한 맛집..가성비 굿이다.. 다만 기다림이 있을 뿐이다.
식사후 이곳저곳 돌아댕기면서 사진ㆍ관광~~
벽화도 멋지고,건물도 예쁘고.우리의 열화같은 요청에 기꺼이 포즈를 취해주는 멋있는 커플.... 복 많이 받을껴...^^깔끔한 이 처자도 복 많이 받으시길...^^
저녁을 먹으러 다니다가 5시반에 '라야'라는 식당.. 이곳도 미슐렝에 선정된 집~ 점심 먹은 원춘이라는식당과 자매식당이라고~ 바로 옆집.. 분위기도 비슷하고 가격은 약간 비쌈~~
그랩택시로 7명이 돌아오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 도착 하자마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쫘악 쏟아지는데 그칠줄을 모른다. 8시까지 계속 온단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 인근호수를 산책 겸 휘리릭 다녀오고 맛있는 아침 식사후 9시에 '바고'로 출발..
사진의 왼쪽 건물이 세도나 호텔... 그 옆으로 일출이...
'Bago(바고)'는 예전의 왕궁도 있는 경주 같은 오래 된 도시란다. 볼거리도 많고..
양곤에서 약 77km로 차로 약2시간이 걸리는 곳.
처음으로 간 곳은 미얀마에서 가장 높은 탑을 가진 'Shwemawdaw Pagoda (쉐모도 파고다)'
오래되었지만 잘 정돈된 파고다를 보고, 찍고, 불탑 높은곳에 올라 불탑을 보수하는 사람들을 보았던 인상적인 탑이다.
그리고 입장하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오르는 것이 특이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입장..불탑을 보수 중...생긴것은 이상한데 우리가 먹는 감이란다... 떫어서 소금기에 절여서 먹으면 우리의 감과 비슷하다고...우리의 현지 가이드 '자연'과 현지의 어느 스님...연출도 잘 해 주시고..현지 어느 학생에게 부탁하여 사진..예쁘고 착해 보이는 어느 꼬마 숙녀..문신에, 담배에, 인상파이신 어느 스님...
나와서 바로 가까운 쌀국수집에서 점심 속이 있는 찐빵 먼저 먹고, 비빔국수 비슷한 볶음 쌀국수, 괜찮은 선택이다..
12시50분에 가까운 '깐보자따디 황금 궁전'으로 이동, 1시에 도착하여 이곳 저곳 살펴보고,
깐보자따디 황금 궁전많은 젊은이들이 인증샷하러 많이 온다.지근거리에 보이는 아까 그 Shwemawdaw Pagoda (쉐모도 파고다)'삔랑'을 씹어서 망가진 치아를 보여주는 현지인...어느 착하게 보이고, 사진 잘 찍으라고 웃어주는 목이 긴 어느 여학생...
2시10분까지 모여 다음은 커다란 와불이 있는 쉐딸라웅 불교사원으로...
미얀마사람들이 소풍와서 사원안에서 음식도 펼치놓고 먹는 장면도 보았고, 기둥을 베게삼아 누워 자는 사람들,
뛰어노는 아이들도 유난히 많이 보고, 시장 사람들의 순수하고 잘 생긴 모습들 찍고, 간단 음료도 사먹고,
인물 사진을 많이 찍어서 좋았던 그곳..
규모가 꽤 되는 와불...그 와불 뒤에서 한 동네 분들이 음식을...각자의 방식으로 기도하고, 마음의 평안을 빌어본다.정부군에 반대하는 표식인 두 손가락보이기..눈빛이 처연해 보이는게 예술이다.어느 젊은이의 시크한 표정...달관해 보인다.어느 스님의 해탈한 듯한 모습...예쁘고 착해 보이는 어느 아기와 엄마...사랑스럽다.
3시10분에 양곤으로 돌아 가는데 77Km 거리에 1시간반~2시간 소요될 예정이란다.
시내의 차이나타운에 들러 오래된 골목길을 왔다갔다 하면서 많은 사람들의 살아가는 모습을 담는 사진.
차이나타운의 길거리 사진 찍고, 차 없는 거리가 된 시각(6시)에 길에 탁자를 놓고 분위기 살리면서 저녁과 맥주..
아래 사진은 차이나타운의 거리 풍경과 사람들...
스마트폰 삼매경...장사 준비 중..크게 웃어주는 어느 후덕해 보이는 여사장님..치얼스...다시 들른 아까 그 식당... 여전히 스미트폰 삼마경...눈빛연기가 굿이었다..한국이 너무 좋아서 한국어를 배우고, 어느정도 쬐끔은 한다는 청년들...한글간판이 있으면 고급져 보인다는 생각에 저렇게 소품으로 ~~~
그리고 쉐다곤 파고다를 밤에 보는 곳으로 가서 한 두장 찍고는 카페 사장과 가벼운 마찰로 철수..
이번 여행은 김진호 국제교류분과위원장께서 몇 달 전부터 준비하고 애를 많이 써서 성사된 공정여행~~
더구나 처음 계획했던 푸켓에서 가까운 미얀마의 '카우통(Kawthoung)'이란 곳을 가려고 계획하고,
모든 준비(호텔예약, 비행발권,고아원 등등)를 마쳤는데 그곳으로 가는 배가 침몰하면서 그곳으로의 입국이
안되어서 부랴부랴 장소 선정과 여러가지 섭외를 다시 해야 해서 고초가 많았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5명의 위원님들이 동참을 해서 잘 마치고 돌아 왔다.
아직도 내전중이라 분위기도 약간은 불편하고, 여러가지 제약도 있었는데도 잘 마쳐서 굿이었다.
이번 여행을 잘 이끌어주신 김진호 위원장님께 다시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12월 13일 충주에서 9시 30분 버스를 타고 인천공항 1터미널로 간다.
나는 인천공항 가는 길이 제일 기쁘고 행복하다. 정말 꽤나 많이 다닌 길인데 오늘 문득 그 행복이라는 단어가 불현듯 불쑥 솟아 오른다.
윤수현이 '꽃길'이라는 노래를 부른다. 모를때가 좋았지 알고나니 인생이 꽃길이라는 말은 말짱 꽝~~ 이라는 애처로운 노래다.
11시40분 인천대교위를 달린다. 해무가 꽉~~~ 끼었다. 뱅기는 잘 뜰까?
12시에 일행 만나 인사하고 발권하고 짐 부치고 고정수님이랑 점심 먹고,
면세점에 들러 살 것 사고... 편하게 쉬다가 뱅기에 타고.. 4시출발 뱅기가 4시반에야 쓩~~~ 날고,
기내식 한번 먹고~~ 화인 마시고 미션임파서블 영화 보고 한국시간 11시에 푸켓 공항에 도착 태국시간은 9시, 2시간 느리다 미얀마는 태국보다 30분 더 느리단다 공항 인근 레지던스호텔에 10시20분 도착..잠~
이렇게 ~~ 푸켓으로 갔다.
12월14일
아침 6시25분에 본관6층 식당으로 튀어 올라가 빠르고, 신속하게 아침 먹고, 7시에 (가까운)공항으로 출발, 9시40분 푸켓을 출발하여미얀마 시각으로 10시30분에 양곤 도착 30분이 느리다.
마침 빨간 에어아시아 비행기가 푸켓공항에 도착한다... 색깔이 굿이다.양곤 강이 저 아래에 보인다.
12시에 공항을 나와 쉐다곤 근처 시내 어느 현지인이 가득한 미얀마스타일의 점심을 맛나게 먹고~~
환전하러 고고~ 이런저런 일 하고(환전, 맥주ㆍ캐슈넛 사고)
우리는 별로인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얘네들은 엄청 즐긴다... 내전중인 국가 맞어???
4시반경에 쉐다곤 파고다 가서 보고 찍고(맨발로 다녀야 한다)
커다란 보리수 나무...득도?? 말짱 그렇지 뭐..눈빛이 예술인 어느 꼬마...^^노스님의 눈빛이...^^눈이 형형하다..옆의 젊은 스님의 모습이 오버랩되어 ~~~ 한장..통곡기도??고마운 꼬마 모델...수 많은 사람들이 모이는 쉐다곤 파고다..어느 스님의 득도 기도... 여인을 뒤로 하고...^^기도가 제일,어려워요..
6시반에 나와 현지인 많이 가는 해산물요리집에서 맥주와 요리를 맛나게 먹고
숙소(5성급의 세도나호텔)에 와서 씻고 잠.
환전의 문제점 100불짜리가 환전할때 유리하다는 것은 알지만 100불짜리는 1불당 3,900짯인데 50불짜리는 3,000짯으로 환전해준다. 20,10불짜리는 아예 안되고 돈을 접은 자국만 있어도, 얼룩이 있어도 귀퉁이가 찢어져도 아예 환전을 안해 준다니 황당무계~~ 뭔가 캥기는 용도로 쓰이는 것인지..
민속촌 비슷한 곳을 아침에 휘리릭 보고 유명한 별다방(스타벅스)에서 간단커피 한잔하고 쉰다.
이 시티투어가 우리팀만 있어 여러모로 편하긴하다.
안개인지 미세먼지인지 모래바람인지 암튼 뿌옇다. 그래도 '부르즈할리파' 건물이 아침 빛을 받아 금빛을 띤다.두바이 국왕이 머무는 왕궁.두바이 자빌공원에 있는 '두바이프레임(Dubai Frame)', 높이 150m, 폭 93m의 '세계 최대의 액자'란다.알시프 지역 : 두바이 민족의 전통 양식으로 건물을 지어 놓은 곳, 스타벅스에서 커피 한잔..건너편이 신시가지..물결이 만든 추상화...
올드 수크에서 배타고 건너고 다시 버스를 타고.
구 시가지와 신 시가지를 오가는 나무 목선인 '아브라(Abra)', 두바이 전통 양식의 배라고.커다란 도넛모양의 '미래박물관'
아래는 버스에서 찍은 시내의 건물들.. 아침 빛을 받아서 그림자도 굿..
건물안에 들어 온 '부르즈칼리파'
해변에서 버즈알아랍(7성급호텔)호텔과 해변을 찍고
유명한 '수크 메디나 주메이라' 시장을 들러서 각자 쇼핑, 난 사진 등등
버즈알아랍(7성급호텔)호텔버즈알아랍(7성급호텔)호텔
'수크 메디나 주메이라' 시장버즈알아랍(7성급호텔)호텔
팜주메이라 투어(모노레일 10$)를 하러 간다.
가이드로 부터 정보를 얻어서 맨 앞에 자리하여 찍은 'Dubai Atlantis The Palm 호텔'Dubai Atlantis The Royal 호텔..
12시에 두바이몰에서 내렸는데 다행히도 캄보디아인 현지가이드가 두바이몰 안으로 동행하여
이후의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같이 (양고기로)식사하고 간다
많이 고맙지 뭐.
세계 최고 높이(163층, 828m)를 자랑하는 '부르즈칼리파'두바이몰의 자랑인 폭포... 1/10초로 찍어 물의 흐름이 ...이번 여행의 최고의 맛집...양고기 요리..^^
두바이 몰에서 양고기로 배 부르게 식사후에 부르즈칼리파가 보이는 호수로 나와 인증샷을 찍고,
세계 최고 높이(163층, 828m)를 자랑하는 '부르즈칼리파'인증샷
부르즈칼리파 빌딩 (92,000원에 미리 예약,이*유<강*석 지인>씨 통해서~). 세계 최고 높이(163층, 828m)를 자랑한다.
아래 사진은 그곳(124~5층)에서 찍었음요..
세계 최대의 쇼핑 몰인 '두바이 몰'...남들이 해서 나도 따라함..일몰...스마트폰 사진..일몰...두바이몰의 야경..화려한 조명이 아주 환상이다.
시시각각 조명이 변하여 6시10분까지 찍다가 내러오는 줄이 길어서 약속장소(별다방)에 정확하게 7시에 도착하여 바로 옆 식당에서 라면(3만원)으로 저녁 때우고 분수쇼 보고 택시타고 호텔로~~ 분수쇼 두번째 곡 '타임투세이굿바이'에 맞춘 분수쇼가 대박이었다.
어제 늦게 잠자서 아침 6시40분에 일어나 간단세수하고 7시에 식당으로 갔다. 8시에 사파리 투어 시작 1시간 거리의 동쪽의 사막으로 가서 초간단 낙타 타기(왕복 100m?) 체험.
그리고 다음엔 우리가 타고 간 SUV 차량을 바람을 빼고 사막을 질주하다가 어느 높은 곳에서 샌드보딩~
사막투어 하는 곳에서 본 포스작렬인 '매'... 잘 생겼다.하루도 못갈 자국... 크게보면 인생도 뭔 흔적이 있겠어~~이런 사막에 개미가 산다.어느 작은 모스크.
그리고 어느 가게에서 모래 털어내고, 하드 하나 사 먹고 10시반에 바로 돌아서 호텔로 가는 중에 중간의 어느 주유소의 햄버거 매장에서 점심 요깃거리 사서 간다. 굿이다..
2시에는 미리 예약한 아부다비로 출발(강*석 사장을 통하여 현지 여행사 사장을 소개 받아 미리 예약^^) 한국에서 미리 공부한 유명한 '그랜드모스크'를 보러 간다.
그런데 하늘이 희끄무리한것이 영~~ 글렀다.
이재명 대통령의 방문으로 태극기가 많이 보여 뿌듯함이 좋다(이런게 국뽕이지). 루브르 박물관의 독특한 외관을 보고 돌아서는데 너무 시간을 잡아 먹어 정작 중요한 순간에는 꽝!!
태극기와 UAE 국기가 나란히 보인다.정말 많이 막힌다.특이한 건물 '두바이 실리콘 오아시스'라는 건물의 일부란다.'구겐하임 아부다비 미술관'을 신축중이다.'아부다비 자이드 국립 박물관'..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팀랩 페노메나 아부다비'라는 건물로 세계 최대 규모의 몰입형 디지털 아트 뮤지엄...이라고.이제 그랜드모스크 쪽으로 간다.뿌연 흐림날씨에 태양이 가로등 끝에 묘하게 걸려 있어서 흥분속에 한장...^^기울기가 세계 제일 이라는 건물..
조금 늦게 그랜드 모스크에 도착하여 아쉬움이 더 컸지만 그냥저냥 보고, 찍고, 느끼고, 감탄사 연발 해주고.. 그래도 이리저리 잘 살펴보고 나오고 내려와서 7시반에 식당가에서 라면을 시켜서 먹고
달리는 버스에서 아쉬우나마 한장...이것도 달리는 버스에서 한장.. 아쉬움이 크다.
그래도 입장을 빨리 잘하여 이런저런 사진 잘 찍음...^^
눈으로 감상하시면 됩니다.
본격 입장.
8시에 나와 대통령궁 언뜻 보고 어느 비치에서 건물들 야경 찍고, 9시에 두바이를 향하여 고고
삼각대를 사용하여 장노출로...
중간에 주유소에서 화장실ㆍ간식거리 사고 또 고고 호텔에는 11시 40분에 도착 2주일 만에 면도를 했다. 공항을 가야 해서..^^
어느 가게... 깔끔하게 보여서..주방기구가 많네..대나무 소쿠리가 많이 쓰이는가보다.오늘 팔아야 하는 고기들..먼거리는 아닌데 교통체증이~~우리의 영웅 손흥민 얼굴이 보여서 한장.. 펩시모델이었나보다.과일 이름은 모르겠다.교통체증이 심하네.광고판과 선거문구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이곳도 오토바이가 많다.
기사가 골목길 ㆍ큰길 넘나들어서 1시10분에 '아리랑'이라는 중식당에 도착. 점심 먹고 3시에 국립극장 옆의 기념품샵 들렀는데
이 기념품샵은 가운데에 나무들이 있는 정원을 두고 삥~~ 둘러 있어 분위기는 좋다. 나머지는 걍 그렇지 뭐~
국립극장.
어느 현지인에게 양해 구하고 찍고~~~
한국에 와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줬다..
때앵큐..^^
4시20분 에는 다사랑게스트하우스로 고고 5시반에 다사랑게스트하우스에 도착 202호~ 간단 짐 풀고 답답함을 핑계로 밖으로 나와 이런저런 음악 들으며 이번 여행을 정리해 본다. 몸은 점점 더 힘들고 감정 조절도 힘들다.
사방이 초록색인 이곳의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좋은 음악 듣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기에 굿. 어두움이 밀려오고 새들은 더 부산하게 날며 짝 찾으며 날기 바쁘다. 7시에 저녁 식사하고 진자의 목사 홍성남에게 내 사진 '태권도 격파시범' 사진을 전달했다.
그리고 내일은 대사관 들러 대사와 차담회하고 점심먹고 두바이로 간다.
여성 모델 shisanaomi123@gmail.com
13), 11월 18일, 화요일
오늘은 7시에 아침을 먹고, 짐 정리와 가방 잘 챙겨서 9시에 대사관으로 출발 9시40분에 들러 차담회와 커피 선물 받고 기념 촬영.
대사관에 걸려있는 우간다 지도..국가원수 이재명 사진..
10시반에 엔테베공항으로 출발~~ 11시 조금 넘어 공항 앞 빅토리아호수 옆의 프로테아 호텔(별4개)에서 피자로 점심
키가 작은 섬이 보인다.'Rainbow Agama'라고 하는 도마뱀.. 수컷이라네.구름이 멋있는 엔테베 공항.
16시10분 비행기로 두바이 시간 22시25분 도착. 두바이가 우간다보다 1시간 빠르다 한국보다는 5시간 느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