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9일
오늘은 피피섬을 다녀 오는 투어.
이곳 푸켓에는 Hot한 투어코스가 여럿 있지만
내가 먼저 선택한 곳은 팡아만에 있는 제임스본드섬으로, 미얀마에 있을 때 '마이리얼트립'으로 7명 예약을 마쳤다.
그리고 푸켓에 도착한 어제, 곧 바로 (여왕벌님이)피피섬을 예약하여 이날 아침에 간다..

윗 지도에서 파란색 1번 : 푸켓 국제공항
파란색 2번 : NH 리조트
파란색 3번 : 푸켓 올드 타운
빨간색 1번 : 피피섬
빨간색 2번 : 카이나이(Khai Nai)섬
빨간색 3번 : 팡아만
빨간색 4번 : 빤이섬
7시에 맛난 식사 후, 리조트의 숙소 주변에서 각자 쉬다가 찍다가,



9시 30분 로비에서 오랜시간 셔틀버스(봉고) 타고, 먼곳에 있는 곳으로 가서, 교육 후 배 타고 피피섬으로

이런저런 교육과 선전(프로그램 파는~~)후
11시에 배에 타고 바로 출발~
굉장히 빠른 배인데 약 70명 정원인 듯 거의 만석~
요즘은 세계 어디에서나 '마이리얼트립'이 대세인듯.. 두바이도 그랬다.
밖이나 위로 오르지 못하게 한다. 속도가 무쟈게 빠름빠름.



피피레섬에서 이런저런 사진도 찍고, 물속에 풍덩하여 수영도 하고 잠시 짠맛도 느끼고~~
롱테일보트 타러 내렸던 사람들 태우고






이제 마야비치가 있는 곳으로 간다.

중간에 MAYA BAY에 들러 멋진 숨은 비치 보고 찍고 배로 가서 다음에는 피피돈섬으로 가서
점심을 준단다 배는 고픈디..


정말로 그림같이 이쁜 곳이다..




1시 50분 넘어서 10분 거리의 피피돈섬으로 간다
2시15분 도착, 그곳에서 점심을 준다네~
점심을 먹고 3시15분에 배로 돌아 오라는~


이제 스노쿨링을 하러 간다고 장비를 빌려 준다는데,
아까 점심 먹었던 반대편 해변인데 시간은 40분간 이라는데 난 패스~
햇살이 넘 따갑다.






4시7분에 출발
무지개도 반갑다고 얼굴을 보여준다.


카이나이(Khai Nai)섬에 4시50분 도착.
섬의 크기는 작지만 사람은 디따 많고 예쁜 바위도 있고, 해변에 풍광이 좋은 카페에서 쥬스도 한잔 때리고,
5시40분에 배로 컴백








서비스 차원인지 배 주위에서 30분간을 수영 등등 물놀이를 하도록 도와주고 또 도와준다
붉고 둥그런 태양이 멀리에서 비가 오는 서산으로 빨려 들어간다.



6시10분에 배는 터미널로 귀환한다고 출발.. 20분정도 소요 예정
그곳에서 다시 셔틀 봉고를 타고 호텔로 데려다 주는데 저녁 먹을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런저런 궁리를 하고
묘안을 찾아 또 잔머리 굴려, 결국은 컵라면 몇개 사고, 우유사고 간단식으로 동료 방에 가서 간단 저녁...^^
이런게 다 추억이고 훗날 재밌는 얘깃거리지 뭐..^^
12월 20일
제임스본드 섬이 있는 팡아만을 다녀 오는 일정..
6시반에 일찍 아침을 잘 먹고,
짐은 모두 다 잘 싸서 호텔에 맡기고
7시40분에 우리 무지개팀 7명을 픽업(어제 그 장소, 같은 회사)하여 8시10분에 도착
9시 정도에 배 타고 출발
9시20분에 어제 그 카이나이섬 근처에서 스노쿨링(40분)을 하고 10시에 출발 ~
그런데 그(카이나이)섬에 들러서 11시에 출발한다고
당연히 내려서 또 이런저런 사진에 중국에서 왔다는 처자들 모델로 찍어주고.
쥬스도 한잔씩 마셔주고.


석회 동굴 둘러보고 원숭이도 봐주고 12시20분에 제임스본드 섬으로 출발..



오늘의 하일라이트 제임스본드섬에 도착 사진찍고 1시10분에 컴백.





말레이 계통의 이슬람교들이 많이 사는 '빤이 아일랜드'에 내려서 점심 먹고, 모스크에 다녀오고, 학교도 보고,
3시 까지 배로 돌아오라고..




3시에 출발 그리고 카누타기 체험 , 바위섬을 한바퀴 도는것 같은 느낌, 난 쉼..
다른 분들이 좋았다고 엄지척을 하니 약간 배 아팠음..^^


4시에 배 선착장으로 출발(45분 소요)
그리고 5시에 호텔로 고고
5시40분 호텔에 도착하여 바로 그랩택시를 타고 푸켓공항으로 가서, 발권하고 저녁 먹고, 마음만 꽤나 바빴던 하루..
11시10분 비행기로 한국으로
15분 늦게 출발하였는데도 기장이 뭐가 바쁜지 밟아서 5시간만인 6시25분(한국시간) 도착예정이란다
원래 도착 예정 시간은 7시15분이었다.
원래 비행기가 서쪽에서 동쪽으로 갈때는 순풍을 안고 가기 때문에 더 빠른것은 알지만 이건 넘 빠름.
충주에 가는 9시 20분 버스 예매 했다가 취소하고 7시 40분 버스로 다시 예매
아까 그 버스표는 취소, 취소 수수료 3,000원 가까비 ㅠㅠ
이번 여행도 무사히 끄으으으으 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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