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7시반에 식사하고
9시에 '머치슨폭포국립공원'이 있는 곳으로 북쪽을 향하여 올라간다.
구글지도에는 마신디라는 동네를 지나서 5시간 30분 정도 걸린다고 이쁘게 보여준다..
그저께인가 디카시심사 얘기가 문자로 왔었다
오늘 아침 톡으로 대단한 내용이 왔다..
지난 8월에 "중랑디카시공모전"에 혹시나~~ 하고 응모를 하고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세번의 브라인드 심사에서 압도적으로 대상이 되었는데 시상식에 불참 한다면 수상이 취소된다나~
카톡 보이스톡 전화로 통화, 12월29일 시상식이라고 한다.
꼬옥 가야지~
9시에 북쪽을 향하여 출발...













12시에 소변을 위하여 잠시 쉬고~~
잠시 후에 길가의 어느 식당에서 식사.
얘네들은 주문을 하면 시간이 엄청 걸린다.
아마도 주문을 받으면 빵사고, 야채 사고, 음료수 사고... 그러는지 암튼 간단한 요리 인데도 늘 그렇다.
이렇게 늦는것이 정상이고, 우리나라가 비정상인가???
1시반에 식사후 북쪽 '머치슨폭포국립공원'에 있는 '레드칠리'라는 허접한 롯지를 향하여 고고...



2시15분 '마신디'라는 도시를 지나고, 30분 후면 목적지인 머치슨폭포국립공원의 정문에 도착...
그곳 정문에서 다시 1시간이나 더 가서 '머치슨폭포'를 보러가는 배를 타야 한다는데..






배 운전하는 눔이 어디를 갔다는데....^^
결국 5시경에 배를 타고 머치슨 폭포를 향하여 출발, 이 배를 타고 가면서 이런저런 동물들 보는것이 "수상사파리"란다.
암튼 배 안에서 편안하게 악어, 여러가지 새, 기린, 하마, 워터벅, 등등을 보고, 찍고,














6시반경에 돌아와 '레드칠리' 라는 허접한 롯지에서 저녁과 숙박(화장실ㆍ공동샤워장이 있는)...
내일은 6시 기상해서 6시반에 게임드라이브(육상사파리)를 한다고..
뚜껑이 없는 차량을 살짝 기대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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