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7일
아침 5시에 탁발을 보고, 사진 찍으러, 나왔는데 찾는 사람(탁발하는 스님)들이 별로 없다.
추워서 그런가?
아님 동안거?
탁발승 찾아 이곳 저곳을 물어물어 찾아 헤맨다.
결국은 쉐다곤파고다로 가기로~
거기도 없으면 꽝~~ 이라고..
어느쪽 문인지는 모르지만 멀리 쉐다곤파고다의 금빛의 탑이 보이는 곳의 길에 서서... 카메라를 대고 ~~
탁발하는 비구니(여스님) 몇명 외에는 별로 없었지만 걍 괜찮았던 쉐다곤파고다 아침 풍경..











호텔로 돌아와
아침식사후 2시간 짜리 순환열차 타러 중앙역으로 갔다.
2량으로 출발한 열차는 중간즈음에 3량으로 늘어났다.
열차내의 풍경을 찍고 싶었으나 그건 금지라나~
열차 밖의 풍경만 찍으라니 별로이다.
예전에 이 열차를 탔던 사람들이 이 열차의 매력을 많이 얘기하고 세계테마기행에서도 나와서 기대를 많이 했는데
군사정권이 많은 제약을 하여 사진 찍기가 영~~~ 겁난다.
시골의 한적한 곳이나 시내의 빈민가를 달리는 서민의 열차이고 없는 자의 교통수단으로 좋을 듯 한데..
요금은 1,000짯이란다.

열차내에서 점심도 간단도시락으로 해결하는 사람들도 있고, 메추리알과 튀김 땅콩을 파는 행상도 있고
기차밖 풍경은 열악하기 그지없다
그래도 사람 사는 정이 넘친다.







깐도지 호수 주변에서 점심 식사를 하고
롯데호텔에서 커피 한잔하면서 태국입국신고서 작성하다보니 시간이 넘 걸려 커피맛도 모르고 타인의 도움으로 완성.
얘네들(태국 공항)은 정작 입국시 보지도 않으면서 왜 그러는지..
그리고 유람선으로 이동하여 " 5시~7시 선셋 유람선 & 저녁"을 하러 고고.
선상뷔페 1인당 5만짯(외국인)이라는데 분위기만 좋다.
5시에 배가 움직인다.












내일은 호텔에서 새벽 4시에 출발하여 양곤공항에서 아침 6시 뱅기타고 푸켓으로 간다네~
12월 18일
밤에 뒤척이다가 3시반 로비에서 간단도시락 받고,
새벽 4시에 공항으로
6시10분 쓩~ 8시반 푸켓 도착.




태국에 도착 했으니 시간을 30분을 앞 당기고
입국신고하고 그랩택시를 타려는데 김진호 위원장이 8명이 타는 승합차를 1100바트에 합의하고 호텔로 고고, 편하다
10시40분에 푸켓의 동쪽 바닷가 'NH Boat Lagoon Phuket Resort'에 도착.
12시경에
이번 팀 15명중 남은 7명(무지개팀)이 그랩을 타고 올드타운의 유명한 ONE CHUN 이라는 식당에 12시20분 도착
이곳은 2019년부터 올해까지 계속 미쉐린에 별한개를 획득한 유명한 식당이라서 웨이팅 중~~




식사후 이곳저곳 돌아댕기면서 사진ㆍ관광~~









저녁을 먹으러 다니다가 5시반에 '라야'라는 식당..
이곳도 미슐렝에 선정된 집~
점심 먹은 원춘이라는식당과 자매식당이라고~ 바로 옆집..
분위기도 비슷하고 가격은 약간 비쌈~~
그랩택시로 7명이 돌아오는데 비가 내리기 시작~
도착 하자마자 천둥번개를 동반한 소나기가 쫘악 쏟아지는데 그칠줄을 모른다.
8시까지 계속 온단다
내일은 피피섬 투어를 다녀오기로~~
모레는 제임스본드섬에 다녀오고 한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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