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공모전이 있다는 사실을 마감 2일전에 알고 부랴 부랴 서식 다운 받고 사진 올리는데

잘 올라가지 않아서 문의 전화하고 마감날자 맞춰서 출품...

출품료도 없고, 장려상도 상금이 있다고 하여 상금에 눈이 멀어 출품..^^

멀리 우간다 사진봉사 여행중에 결과가 톡으로 왔다.. 내가 전화가 안되어서 그런가 보다.

암튼 간신히 호텔의 와이파이가 잘 잡히는 곳에서 톡전화로 대상(大賞)을 확인하고,

벅차 오르는 기쁨은 말로 표현하기가 어려웠다.

사진으로 상을 받는것은 여러번 있었지만 '디카시'는 또 다른 영역이라 더 그랬다. 

아직도 그 여운이 있어 그 가슴 벅찬 기분이 사라질까 두려워 얼른 적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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