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0일 목요일(마지막)
한국에서 미리 예약한 (6시30분 버스로)시티투어 시작.
안개가 많은 새벽에 두바이 왕궁을 들러 새벽빛을 받은 건물들 힐끔힐끔 봐주고,
민속촌 비슷한 곳을 아침에 휘리릭 보고 유명한 별다방(스타벅스)에서 간단커피 한잔하고 쉰다.
이 시티투어가 우리팀만 있어 여러모로 편하긴하다.







올드 수크에서 배타고 건너고 다시 버스를 타고.


아래는 버스에서 찍은 시내의 건물들.. 아침 빛을 받아서 그림자도 굿..




해변에서 버즈알아랍(7성급호텔)호텔과 해변을 찍고
유명한 '수크 메디나 주메이라' 시장을 들러서 각자 쇼핑, 난 사진 등등





팜주메이라 투어(모노레일 10$)를 하러 간다.


12시에 두바이몰에서 내렸는데 다행히도 캄보디아인 현지가이드가 두바이몰 안으로 동행하여
이후의 행동요령을 알려주고 같이 (양고기로)식사하고 간다
많이 고맙지 뭐.





두바이 몰에서 양고기로 배 부르게 식사후에 부르즈칼리파가 보이는 호수로 나와 인증샷을 찍고,


부르즈칼리파 빌딩 (92,000원에 미리 예약,이*유<강*석 지인>씨 통해서~). 세계 최고 높이(163층, 828m)를 자랑한다.
아래 사진은 그곳(124~5층)에서 찍었음요..














시시각각 조명이 변하여 6시10분까지 찍다가
내러오는 줄이 길어서 약속장소(별다방)에 정확하게
7시에 도착하여 바로 옆 식당에서 라면(3만원)으로 저녁 때우고 분수쇼 보고 택시타고 호텔로~~
분수쇼 두번째 곡 '타임투세이굿바이'에 맞춘 분수쇼가 대박이었다.






택시타고 호텔로...
10시50분 미리 예약한 버스타고 공항으로
21일 03;30분 비행기로 인천~~

16시50분 도착예정
17시30분 도착..
끄으으으으으으으 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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