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7일, 월요일

오늘은 7시반에 아침을 먹고 쉰다.

시간의 여유가 많다.

그럼 사진을 찍어야지..

식당에서 늘 보는 철교와 인도교가 같이 있는 풍경..
이것도 식당에서 늘 보는 풍경..


느긋하게 10시에 캄팔라로 출발해서 가는데 트래픽 잼이 넘넘 심하다.

어느 가게... 깔끔하게 보여서..
주방기구가 많네..
대나무 소쿠리가 많이 쓰이는가보다.
오늘 팔아야 하는 고기들..
먼거리는 아닌데 교통체증이~~
우리의 영웅 손흥민 얼굴이 보여서 한장.. 펩시모델이었나보다.
과일 이름은 모르겠다.
교통체증이 심하네.
광고판과 선거문구가 묘하게 잘 어울린다.
이곳도 오토바이가 많다.


기사가 골목길 ㆍ큰길 넘나들어서 1시10분에 '아리랑'이라는 중식당에 도착.
점심 먹고 3시에 국립극장 옆의 기념품샵 들렀는데

이 기념품샵은 가운데에 나무들이 있는 정원을 두고 삥~~  둘러 있어 분위기는 좋다.
나머지는 걍 그렇지 뭐~

국립극장.

어느 현지인에게 양해 구하고 찍고~~~

한국에 와서 이메일로 사진을 보내줬다..

때앵큐..^^

 


4시20분 에는 다사랑게스트하우스로 고고
5시반에 다사랑게스트하우스에 도착 202호~
간단 짐 풀고 답답함을 핑계로 밖으로 나와 이런저런 음악 들으며 이번 여행을 정리해 본다.
몸은 점점 더 힘들고 감정 조절도 힘들다.

사방이 초록색인 이곳의 편안한 의자에 앉아서 좋은 음악 듣고 마음을 차분히 가라 앉히기에 굿.
어두움이 밀려오고 새들은 더 부산하게 날며 짝 찾으며 날기 바쁘다. 
7시에 저녁 식사하고
진자의 목사 홍성남에게 내 사진 '태권도 격파시범' 사진을 전달했다.


그리고 내일은 대사관 들러 대사와 차담회하고
점심먹고 두바이로 간다.

여성 모델
shisanaomi123@gmail.com

 

13), 11월 18일, 화요일

오늘은 7시에 아침을 먹고, 짐 정리와 가방 잘 챙겨서 
9시에 대사관으로 출발 
9시40분에 들러 차담회와 커피 선물 받고 기념 촬영.

대사관에 걸려있는 우간다 지도..
국가원수 이재명 사진..


10시반에 엔테베공항으로 출발~~
11시 조금 넘어 공항 앞 빅토리아호수 옆의 프로테아 호텔(별4개)에서 피자로 점심

키가 작은 섬이 보인다.
'Rainbow Agama'라고 하는 도마뱀.. 수컷이라네.
구름이 멋있는 엔테베 공항.


16시10분 비행기로 두바이 시간 22시25분 도착.
두바이가 우간다보다 1시간 빠르다
한국보다는 5시간 느리고~~

입국수속하고 짐 찾고 호텔가는 버스타니 12시15분.

eStay 호텔까지 30분 정도 소요된다고..

내일은 오전에 사막사파리 하고, 오후에는 미리 예약한 아부다비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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