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16일
아침에 일찍 일어나 김진호위원장과 동행하여 어제 갔던 호수로 가서 이런저런 사진 찍고,
아침 9시에 미리 준비한 선물 포장하여 고아원으로 고고 약 45분 소요



원래 계획 했던 코타웅 지역이 여러 이유로 어려워서 급히 수소문 해서 이루어진 고아원을 방문하는 것이다.
이름은 : Hman Kin Orphanage Child Development Monastery
눈망울이 정말로 맑고, 예쁜 어린이들의 표정은 감정을 찾아보기가 어려울 정도로 여러가지의 표정이 혼재되어 보인다.
원장스님이나 직원들의 말을 잘 듣는 아이들이지만 무미건조한 표정은 마음을 아프게 한다.
사랑이 많이 필요한 아이들이다. 안타까운 마음에 사진을 볼 때마다 안쓰럽다.














고아원에서 행사후 11시반에 양곤으로 고고

양곤 시내에만 오토바이가 없는데 그 이유가 웃긴다.
예전에 교통에 관련된 어느 실세 장관이 꿈에 "오토바이에 치어서 죽는 꿈"을 꾼후에 양곤시내에서 오토바이를 운행금지..
12시반경 깐도지호수에 있는 딤섬식당에서 굿 점심,

그리고 오래 되었다는 '보족시장'으로 가서 이런저런 사진과 사람구경, 사진도 찍고,




시내 중심 술레파고다 옆의 "마하반둘라 공원" 잔디광장에서 사진, 예전 법원도 있고, 시청도 있고, 술레파고다도 있다.








저녁 먹고 쉐다곤 파고다의 야경이 아쉬워 다른 곳으로 갔지만 걍~~ 그런 사진..

내일 저녁 양곤강에서 선셋크루즈를 타고 선상뷔페
1인당 5만짯(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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